
인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정태욱)는 최근 '2023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인하대는 대학일자리센터를 개소 이후 성과 평가에서 4년 연속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대표 프로그램 '찾아가는 취업 스터디' '인하취업시리즈 오픈특강' 등을 중심으로 현직 멘토를 초청해 일대일 맞춤형 직무·채용 정보를 제공하는 직무박람회, 올인원 면접캠프 등을 운영,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준 점을 인정받았다.
또 인천지역 IT인력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데이터베이스&SQL 캠프' '빅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를 위한 파이썬 집중 장기과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인천지역 청년 등을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학생들의 효율적인 취업 준비를 위해 올해 신입생부터 교양필수 진로취업교과목을 운영할 예정이다. 현직자 직무특강과 재직자의 회사 적응을 위한 재직자 대상 오픈 상담 등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도 운영에 나선다.
정태욱 센터장은 “우리 대학 재학생과 졸업생뿐 아니라 인천지역 청년들이 체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취업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김동성기자 esta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