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 2년 연속 ISG '메인프레임 현대화 SW 리더'로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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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G 프로바이더 렌즈 메인프레임 서비스 및 솔루션 분야 쿼드런트 보고서

티맥스소프트가 2년 연속 'ISG 프로바이더 렌즈 쿼드런트 보고서'에 '메인프레임 현대화 소프트웨어(SW) 리더'로 등재됐다.

티맥스소프트는 글로벌 기술 조사·컨설팅 기업 ISG가 발간한 '2022 프로바이더 렌즈 메인프레임 서비스 및 솔루션 분야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오픈프레임(OpenFrame)'을 통해 '메인프레임 현대화(modernization) SW 리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프로바이더 렌즈 쿼드런트는 ISG의 풍부한 자문 경험과 연구 데이터에 기반, 글로벌 시장에서 ICT 관련 기술, SW, 서비스를 제공하는 분야별 기업을 조사·분석하고, 각 기업의 시장 내 위치와 서비스 품질 등을 평가한 보고서다.

올해는 평가 대상이 된 총 45개의 기업 중 17개 기업이 메인프레임 서비스 및 솔루션 쿼드런트에 등재됐으며, 이 중 7개 기업만이 리더로 선정됐다. 리더는 제품의 안정성 및 혁신적인 강점을 기반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시장에서 확고한 경쟁우위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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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소프트가 오픈프레임으로 ISG 프로바이더 렌즈 쿼드런트의 메인프레임 현대화 SW 리더 자리에 이름을 올린 것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보고서는 '오픈프레임은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과 x86 플랫폼에서 메인프레임의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으로 평가하고 이를 방증하는 다수 성공 사례를 보유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메인프레임의 업무가 안정적으로 실행되게 지원한다는 평가를 얻어 메인프레임 현대화 솔루션으로서의 핵심 강점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모두 인정받았다.

오픈프레임은 세계 각국 기업이 수십년 동안 사용해온 대규모 전산 시스템인 메인프레임 내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등을 유연성이 높은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하거나 기존 IT 환경을 현대화할 수 있게 돕는다.

이형배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오픈프레임을 통한 제품 경쟁력과 사업적 전문성, 글로벌 CSP와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토대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비즈니스를 국내를 넘어 해외로 크게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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