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일빅데이터고, 마이크로소프트 이매진컵 주니어 2022 톱3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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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일빅데이터고등학교는 김하영 학생(2학년) 등 4명이 고안한 인공지능기술 아이디어 '닥터 히어로'가 마이크로소프트 이매진컵 주니어 2022대회에서 한국 톱3에 진출했다고 11일 밝혔다.

닥터 히어로는 24시간 독거노인을 관찰하면서 불편한 것이 없는지 파악하고 대화하면서 우울증, 치매, 자살 등 심리적 이상징후를 진단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로봇이다. 독거노인의 숨소리와 음성을 파악하고 홍채인식, 이미지감지 기술로 행동패턴을 분석한다.

이매진 컵 주니어 대회는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본사에서 직접 수상작을 선정하는 글로벌 챌린지로 학생이 팀을 이뤄 창의력, 열정, 기술 지식을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대회다. 올해는 사이버 보안과 윤리학에 대한 방안 제출이 포함돼 경쟁이 치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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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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