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케시그룹이 2022년 정기 임원 승진인사를 발표했다.
최근 비즈플레이에서 별도 법인으로 독립한 비플페이 대표에 정태성 전 비즈플레이 사업본부장이 선임됐다. 비플페이는 핀테크 관련 비즈니스를 수행할 전망이다.
전무 승진에는 박성용 쿠콘 전무, 이석환 웹케시 전무가 이름을 올렸다. 주재용 쿠콘 상무, 김영채 웹케시씨앤에스 상무가 상무로 승진했다.
이 외에도 박병규 웹케시 이사와 강정주 이사, 이승욱 쿠콘 이사, 김을한 비즈플레이 이사, 김경민 비플페이 이사와 권오광 이사, 황정원 비즈플레이 이사가 이사로 승진했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