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대, ‘소비자 선정 스타브랜드대상’ 수상…8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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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학교 김현 입학관리팀 과장(우)이 ‘2021 소비자 선정 스타브랜드대상’에서 8년 연속 사이버대학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디지털대학교.

국내 최초 사이버대학 서울디지털대학교는 ‘2021 소비자 선정 스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8년 연속 사이버대학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2021 소비자 선정 스타브랜드대상’은 매년 소비자의 직접투표 및 산학전문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각 분야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서울디지털대는 2014년부터 2021년까지 사이버대학 부문 8년 연속 수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이버대학으로 입지를 굳혔다. 팬데믹으로 온라인 교육과 사이버대학의 역할이 최근에서야 두드러졌지만 서울디지털대는 2001년에 개교해 전 교과목 100% 스마트폰 수업 및 온라인 시험 등 쉽고 편한 스마트폰 기반의 학습시스템을 훨씬 앞서 선보여 왔다.

2011년 교육부에서 선정한 ‘스마트러닝 구축 및 운용 선도(주관)대학’으로 여타 사이버대학을 선도했고 사이버대학 최초 교육부 정보보안 최우수상과 개인정보보호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할 정도로 최적화된 온라인 교육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최첨단 콘텐츠 제작 인프라를 갖춰 연간 930여 개 교과를 개설·운영중이며 수업 수강에 문제가 생겼을 때 원격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수업장애원격지원센터, 장애학생지원센터, 심리상담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 취업 현장과 학업을 병행하며 졸업한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 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교수진 1:1 학습코칭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디지털도서관’에는 3만8000여 권의 전자도서를 구비해 다양한 교양과 전공 분야의 신간도서를 PC나 스마트폰을 통해 편리하게 대출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안병수 학생처장은 “20여 년의 사이버대학 운영을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해 온 서울디지털대가 올해에도 미래 트렌드를 반영한 4개 전공을 신설해 미래 산업인력을 양성하고자 한다”며 “우리 대학 입학모집에 지원해 합리적 등록금과 편리한 스마트러닝, 우수한 수업 콘텐츠, 다양한 학생 서비스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디지털대는 내달 13일까지 2022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모집 학과는 △웹툰•웹소설 △정보보안 △예술치료 △노인복지 4개 신설전공을 포함해 △전기전자공학 △기계로봇공학 △컴퓨터공학 △소프트웨어공학 △소방방재 △미디어영상 △영어 △부동산 △회화 △디자인 △실용음악학과 등 34개학과‧전공이며, 수능 성적이나 내신등급과 상관없이 학업계획서와 학업적성검사로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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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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