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모바일 MMORPG '뮤오리진3' 내년 1월 사전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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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이 신작 모바일게임 '뮤오리진3' 사내 테스트를 시작으로 출시 준비에 나선다. 웹젠은 내년 1월 중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사전예약도 시작할 계획이다.

뮤오리진3는 '뮤(MU)' IP 모바일게임 '뮤오리진' 시리즈 최신작이다. 2015년 출시된 뮤오리진은 국내 모든 앱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올랐다. 2018년 '뮤오리진2' 역시 출시 후 앱 마켓 매출순위 2위에 오르며 흥행했다.

뮤오리진3 '언리얼 엔진4'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모바일 환경에 맞게 콘텐츠와 게임성을 최적화하고 그래픽 품질 향상시켰다.

뮤오리진3는 뮤 시리즈 중 최초로 비행 시스템을 도입해 뮤 IP 오리지널리티인 날개 기능을 확대했다. 다양한 협동 및 경쟁 콘텐츠로 이용자 간 활발한 상호작용을 지원한다.아이템과 장비를 수집하는 파밍 요소는 늘리고 확률형 아이템 비중은 크게 줄였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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