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이후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자율주행 로봇이 바빠진 의료 현장에서 의료진의 일손을 돕고 있다. 22일 서울 관악구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병동에서 의료진이 5세대 이동통신(5G) 기반 자율주행 로봇 '메디봇'으로부터 약제용품을 전달받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이후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자율주행 로봇이 바빠진 의료 현장에서 의료진의 일손을 돕고 있다. 22일 서울 관악구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병동에서 의료진이 5세대 이동통신(5G) 기반 자율주행 로봇 '메디봇'으로부터 약제용품을 전달받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