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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9월 29일(수) 오후 2시부터 전자신문 웨비나 전문 방송 올쇼TV에서 '고객에게 가장 친숙한 문자서비스를 기반으로 기업과 고객간의 양방향 소통을 하는 메시지 플랫폼 제안'을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한다.

문자메시지 서비스는 별도의 설치와 인증 필요 없이 핸드폰에 탑재되어 있는 가장 기본적인 서비스이자 모든 국민들이 사용하고 있는 범용적인 서비스다. 하지만 그간 기업과 일반 고객 간(B2C)의 메시지를 통한 소통은 공지, 광고, 정보제공 등 기업이 단방향성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한계가 있었다.

이에 KT는 화된 고객 커뮤니케이션 트렌드에 맞춰서 메시징 서비스를 변화시켜나갔다. 메시지를 통해 기업 또는 사업장과 고객 간의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고, CRM/ 위치정보 등 Big Data 기반 정교한 타겟팅이 가능하며, API 기반으로 타 플랫폼과 유연한 연동도 제공하고, RCS(Rich Communication Suite) 기반 다양한 가치도 창출할 수 있다.

이번 KT의 DX 웨비나에서는 고객들에게 가장 익숙한 '메시지 서비스'가 기업과 사업장에서 어떻게 고객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Tool로 활용될 수 있는지 현재 위치기반문자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는 ‘신한카드’와, 양방향예약지킴이를 활용하고 있는 ‘서울대치과병원’과 함께 알아본다.

자세한 정보는 올쇼TV 홈페이지(https://www.allshowtv.com/detail.html?idx=77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