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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동남아 ICT솔루션 온라인 화상상담회에 참가했다.>

토마토시스템(대표 이상돈)은 한국정보산업연합회에서 주관하는 '동남아 ICT솔루션 온라인 화상상담회'에 참여, 지난 16일 비즈니스 화상 상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동남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 IT·SW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비즈니스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온라인 화상상담회를 진행해 성과를 창출하는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이다. 주관사는 '동남아 IT 수출 컨소시엄'을 코로나19가 확산하는 점을 고려해 온라인 화상상담 방식으로 전환해 진행했다.

회사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파트너사 발굴해 시장조사 등 사전분석 작업을 거쳐 향후 사업 가능성이 높은 IT기업을 선정, 1대 1 화상 상담회를 가졌다.

토마토시스템은 HTML5 기반의 UI/UX 개발툴 '엑스빌더6'의 기술력과 품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제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샘플영상, 제품 카탈로그 등을 공유하며 해외바이어의 이해도를 높였다.

서정훈 토마토시스템 영업본부 이사는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은 해외 투자가 활발히 진행되는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시장이다”면서 “이번 화상상담회를 통해 현지 업체들과 적극적인 협력 방안을 찾아 실질적으로 판로 개척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코로나19 발생 이후 해외 진출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이번 화상상담회가 또 한 번의 새로운 기회이며 동남아시아 시장에 대한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