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이엔에프씨(대표 김미행)는 100% 남해안 청정 해역에서 가공한 '큰바다 국시 멸치'를 출시했다.
큰바다 국시 멸치는 국물 맛을 내기 가장 적합한 6~7cm 크기 멸치로만 구성해 깔끔하고 담백한 육수를 우려내기 좋은 제품이다.
500g 단위 위생 포장해 안주용, 반찬용 등으로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고 업체 단위 대량 구매도 가능하다.
시중 저가 제품 멸치와 비교해 저장성이 더욱 길고 갈변 현상도 낮아 오래 품질을 유지한다.
김미행 대표는 “냉동 보관하면 변질을 방지하고 오랫동안 큰바다 국시 멸치 고유의 구수한 맛을 느낄 수 있다”며 “습기로 눅눅해졌을 경우 프라이팬에 살짝 볶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려 건조하면 비린내를 줄이고 감칠맛을 더욱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대전=양승민기자 sm104y@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