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 기술에 대한 대국민 인식 확산과 국내 연구개발(R&D) 활성화를 위한 '2021 양자정보주간 개막식'이 2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렸다. 오른쪽 여덟 번째부터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정상 미국 듀크대 교수, 노정혜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양자 기술에 대한 대국민 인식 확산과 국내 연구개발(R&D) 활성화를 위한 '2021 양자정보주간 개막식'이 2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렸다. 오른쪽 여덟 번째부터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정상 미국 듀크대 교수, 노정혜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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