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NM이 19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한 '케이콘택트 포 유'에 세계 155개 지역 500만여명 유·무료 관객이 참여했다.
CJ ENM은 케이콘택트 포 유를 △K팝 아티스트 콘서트와 온라인 팬미팅 '밋앤그릿' △가상 스타디움에서 고품질 음향과 함께 펼쳐진 '브이디움' △촉망받는 아티스트를 위한 '케이콘 월드 프리미어' △아티스트와 협업 콘텐츠로 뷰티·푸드 등 K라이프 스타일을 세계에 알리는 '케이콘 스튜디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편성했다.
CJ ENM만의 공연 연출력과 디지털 플랫폼에 최적화된 기술력이 더해져 세계 K컬처 팬에게 현장감을 극대화한 언택트 페스티벌 경험을 선사했다.
케이콘택트는 지난해 6월 코로나19로 언택트 K컬처 페스티벌로 시작해 총 4번 개최했다. 세계에서 총 1800만여명 한류 팬이 참여, 글로벌 언택트 K컬처 페스티벌로 발돋움했다.
김현수 CJ ENM 음악콘텐츠본부장은 “케이콘택트 포 유에서 오프라인 현장감과 생생함을 더할 수 있도록 기술과 연출을 집중했다”며 “하반기에도 모든 팬이 함께하는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 K컬처 팬과 지속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J ENM은 국내는 티빙, 해외는 KCON 오피셜 유튜브 채널에서 행사 현장 뒷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영상과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7월에는 Mnet에서 '케이콘택트 포 유' 하이라이트 영상을 방송하고 9월에 새로운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