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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21시즌 9번째 대회인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 원·우승상금 1억 4,400만 원)가 경기도 파주시 서서울 컨트리클럽(파72·6,536야드) 레이크(OUT), 힐(IN) 코스에서 13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

박민지가 18번 홀에서 우승을 확정하고 트로피에 키스하고 있다.

경기 파주=손진현 기자 son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