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테디셀러 콘텐츠 '핑크퐁 아기상어(제작사 스마트스터디)'가 엔씨소프트와의 컬래버를 통해 모바일 게임과 프로야구 경기장에서 모습을 드러내게 됐다.
4일 스마트스터디(대표 김민석) 측은 엔씨소프트와 공동으로 어린이날 맞이 ‘핑크퐁 아기상어’ 컬래버레이션 행사를 전개한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엔씨소프트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게임 '프로야구 H3'와 프로야구 구단 NC다이노스 경기 등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먼저 프로야구 H3 게임 내에서는 게임 하이라이트를 통해 ‘핑크퐁 아기상어’ 유니폼을 입은 NC 다이노스 선수들의 모습과 함께, 알테어 선수의 등장음악으로 '핑크퐁 아기상어' 음원이 흘러나오는 등의 모습으로 컬래버레이션을 접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스터디와 엔씨소프트 컬래버 이벤트로서 △7일간 매일 접속하는 ‘개근상 도전’ △게임 하이라이트에서 아기상어 배너와 유니폼을 찾는 ‘아기상어를 찾아라’ △오전 10시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쿠폰을 받는 ‘아기상어의 보은’ △게임에 접속해 미션을 달성하는 ‘미션파서블’ 등 주차별 이벤트와 특별 제작된 ‘핑크퐁 아기상어 X NC 다이노스’ 유니폼 세트 추첨증정 등의 행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여기에 오는 5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SSG와의 홈경기를 ‘핑크퐁 아기상어와 함께하는 엔린이날’로 구성, 핑크퐁 아기상어 X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갖춘 선수단의 모습은 물론 포토존과 시구, 시타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펼쳐질 계획이다.
한편 스마트스터디는 ‘2020 올해의 토이 어워드(Toy of the Year 2020, TOTY)’ 2관왕, ‘2020 아시안 라이선싱 어워즈(The Asian Licensing Awards 2020, ALA)’ 베스트 아시안 프로퍼티(Best Asian Property)를 수상한 '핑크퐁 아기상어' IP를 통해 게임, 스포츠뿐 아니라 공공, 가전, 식품·외식, 호텔·숙박까지 총 1000여 건 이상의 다양한 라이선스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