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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이 매주 목요일자로 '과학기술이 미래다'라는 제목으로 대한민국 과학기술 역사를 입체 조명합니다. 조선시대부터 지금까지 이어 온 과학사를 종합 정리해서 미래 과학기술 정책을 수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자는 취지입니다. 이와 함께 과학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높여서 과학 대중화의 기초를 다져 나갔으면 합니다. 기획 시리즈를 통해 과학기술 패권국으로 퀀텀 점프할 수 있는 대안도 제시할 계획입니다. 시리즈는 총 4부에 걸쳐 연재됩니다. 1부 과학기술의 발자취, 2부 대통령과 과학기술 국정과제, 3부 과학기술 패권의 길, 4부 미래 과학기술과 마지막 좌담회 형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필자인 이현덕 대기자는 전자신문에서 논설실장, 편집국장, 대기자로 재직했습니다. 지금은 정보기술(IT)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창작수필 신인상, 새마을포장,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전자정부를 빛낸 인물 30인에도 뽑혔습니다. 저서로 '모든 게 인연일세' '훈수' '대통령과 정보통신부' '리더스 싱킹'이 있습니다. 이현덕 대기자는 이번 시리즈를 위해 지난 1년여 동안 자료 수집은 물론 각계각층의 인물을 심층 인터뷰했습니다. 6일부터 매주 목요일 연재되는 '과학기술이 미래다' 시리즈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