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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비앤씨 몬스터핸들그립>

삼일비앤씨(대표 이현주)는 자동차 핸들 장착 지압 마사지 기능 '몬스터 핸들 그립'을 출시했다.

몬스터 핸들 그립은 손가락과 손바닥 볼륨을 고려한 인간공학적 설계로 위치별 돌기 규격이 달라 부드러운 실리콘으로 만들었지만 지압 기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자극에 의한 아픔을 최소화한 제품이다.

특히 핸들 전체를 감싸지 않고 운전자가 원하는 위치에 부분적으로 장착해 사용하는 그립 구조로 기존 핸들 커버 문제점인 겨울철 열선 기능 저하와 장착 어려움을 해결했다.

또 인체 무해한 국산 친환경 실리콘으로 만들었으며 유럽 기준 유해 화학물질 테스트도 통과했다.

이현주 대표는 “핵심 기술로 자체 개발한 C형 합금 판스프링 부품을 사용해 핸들 탈·부착 구조적 문제를 해결했다”며 “작고 가벼우며 파손 우려도 없어 수출 최적화 제품으로 자동차용품 시장서 글로벌 히트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대전=양승민기자 sm104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