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문기업 오픈베이스가 사이버한국외대의 차세대 학습관리시스템(LMS) 및 홈페이지를 구축했다고 전했다.
오픈베이스는 사이버한국외대 학생과 교수들의 다양한 서비스 요구와 편리성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클라우드를 활용한 LMS와 홈페이지를 도입했다.
이번에 오픈베이스가 구축한 LMS는 하버드, 예일 등 북미 아이비리그 대학 87%가 사용하고 있는 캔버스(Canvas)라는 글로벌 LMS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국형 학습서비스 기능을 보완한 '러닝X(LearningX)'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다.
또한, 홈페이지는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단순화, 구조화한 것이 특징이다. 어떤 기기를 사용하더라도 웹과 모바일 기기에서 동일한 콘텐츠를 동일한 방식으로 찾아갈 수 있도록 가독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오픈베이스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온라인 환경에 최적화된 사이버대학 차세대 학습시스템을 구축하였다"라며 "신규 서버나 스토리지 등 장비를 구매하지 않고 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비스를 운영함에 따라 네이버의 안정적 인프라 운영 역량을 활용하여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유연한 서비스 확장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