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E 전문 기업 ㈜세계전람이 약 1300만원 상당의 유아 도서/교구재 및 생필품을 국제 개발 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Photo Image

세계전람은 2020년 ‘놀자’ 캠페인을 시작으로 전시회와 관람객이 함께하는 기부캠페인을 연속적으로 개최해왔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생필품은 2021년 4월 세텍에서 열린 서울 국제유아교육전에서 진행한 물물나눔 캠페인을 통해 관람객으로부터 기부된 것으로, 물물나눔 캠페인은 전시 주최사의 경품과 관람객의 생필품을 물물교환하는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을 통하여 모인 생필품은 수백 개로 세계전람이 아이들을 위한 도서 및 교구재를 추가하여 기부했다.

Photo Image

세계전람 관계자는 “아이들의 배움이 이어지는 곳, 유교전의 슬로건에 맞게 앞으로도 주기적인 캠페인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꿈의 희망이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본 캠페인은 오는 5월 5일(수), 어린이날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되는 ‘인천 국제유아교육전 +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에서도 동일하게 진행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