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헬로비전이 22일 오후 6시 라이브 커머스 '헬로 라이브(Hello LIVE)' 2탄을 통해 음식물처리기 렌털상품 '헬로비전 그린싱크'를 판매한다.
MZ세대 '살림남(살림하는 남자)'을 대표하는 배우 권혁수씨와 콜라보를 통해 슬기로운 집콕생활을 꿈꾸는 2040 시청자와 색다른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헬로비전 그린싱크'는 25초 원터치 방식의 음식물처리기다. 싱크대 배수구에 음식물을 넣고 뚜껑만 닫으면, 분쇄 및 천연미생물 분해를 거쳐 잔여물 없이 손쉽게 처리되는 편리함이 특징이다.
렌털료는 월 2만 9900원(48개월 기준)이며, 제휴카드 최대 할인 시 월 9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렌털기간 무상 A/S, 음식물 분해 미생물 3회 정기배송, 이전 시 1회 무상 설치 혜택도 제공된다.
LG헬로비전은 주류고객으로 부상한 MZ세대를 겨냥해 지난달 예능형 라이브 커머스을 론칭했다. '체험'과 '가잼비(가성비+재미)'를 중시하는 이들의 소비성향에 주목, 댓글 소통과 퀴즈 등 다양한 놀이요소가 접목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상품·서비스를 즐겁게 간접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헬로 라이브 1탄의 경우에 방송을 통한 상품(케이블TV·인터넷) 가입자의 70%가 2040세대로 나타났다.
박승화 LG헬로비전 마케팅Lab장은 “LG헬로비전 라이브 커머스는 언택트 시대 새로운 유통판로이자, MZ세대와 소통 놀이터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기 시작했다.”며, “다채로운 포맷의 라이브 커머스로 인기상품들을 선보이고, MZ세대 고객의 브랜드 경험 기회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