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팅, '펏뷰'로 보면서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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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AR)을 활용한 신개념 골프 퍼팅 훈련장비가 국내에 도입됐다. 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골프스튜디오 구스트에서 공윤식 프로가 펏뷰를 시연하고 있다. 펏뷰(PuttView)는 레이저가 홀까지의 거리와 높낮이, 에이밍 라인 등을 표시해 퍼팅의 원리와 감을 익힐 수 있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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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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