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장기화 여파로 평범한 일상에 많은 변화가 생기며 ‘건강 트렌드’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운동과 체중관리, 건강기능식품 등에 관심을 가지며 수요 가 증가함에 따라 관련시장도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그러나 신규시장 진입을 희망하는 기업과 새로운 제품을 찾는 소비자간 소통의 기회 부재로 전문 전시회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다이어트’라는 하나의 주제로 브랜드와 소비자, 바이어의 새로운 만남을 제시할 '마이다이어트페어 '가 오는 5월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SETEC에서 개최된다.
전시 품목으로는 △푸드: 다이어트식단/체중조절식품/건강기능식품 등 △피트니스: 기구&용품/운동복/홈트레이닝 △클리닉: 비만클리닉/지방분해&흡입치료/전문 한의원/마사지케어 등 △트레이너: 피트니스 시설, PT샵/요가, 필라테스/전문트레이너/운동컨텐츠 제작자/관련 어플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기업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홍보와 현장 판매를 통해 매출증대를 기대할 수
있으며, 국내외 대형 유통사와의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도 참여하여 새로운 판로 확장의 기회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유명 바디크리에이터의 GX프로그램과 전문의가 진행하는 다이어트 세미나가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운영되어 전시장의 활기를 더할 것이다.
전시회 관계자는 ‘마이다이어트페어’는 그 동안 오프라인에서 만날 기회가 크지 않던
제품을 전시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상담하며 자신에게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고,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다이어트’라는 하나의 주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