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日 법인에 6561억원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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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모회사인 넥슨 일본 법인에 사상 최대 규모 현금을 배당했다.

14일 일본 전자공시(EDINET)에 따르면 넥슨코리아는 잉여금 3203억원(299억 8400만엔)을 일본 넥슨에 연말 배당했다. 지난해 3358억원(314억 3400만엔)을 중간 배당한 것 까지 합치면 총액은 6561억원에 달한다. 2019년 5995억원과 비교해 30% 넘게 늘어난 수치다.

넥슨은 “주주가치 제고와 미래사업을 위한 재투자 등 기업가치 제고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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