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관내 취약계층에 '서울메이드-서울의 맛' 나눔…그룹홈·무료급식소 등 29개소 지원

서울산업진흥원(대표 장영승, SBA)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서울메이드-서울의 맛' 나눔을 거듭하며 브랜드 '서울메이드'의 가치와 공공성을 각인시키고 있다.

11일 SBA 측은 최근 마포구 인근 그룹홈 24개 센터와 노원구 소재 지원 취약 4개 센터, 탑골공원 무료 급식소 1개소 등 29개소를 대상으로 한 '서울메이드-서울의 맛' 나눔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달에 이어진 SBA의 사회적 나눔으로, 진주햄, 길림양행, 옥토끼 프로젝트 등의 협력사와 함께 천하장사 소세지, 허니버터 아몬드 등의 간식과 요괴라면 등의 물품을 각 그룹홈과 무료급식소 등에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Photo Image
사진=서울산업진흥원 제공

특히 지난달 서울시 아동공동생활가정지원센터 연계 그룹홈 3개 센터를 지원했던 것에서 더 나아가 총 28개 센터와 무료급식 1개소로 지원 범위를 더 확장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이는 네 가지 카테고리 (맛/멋/안전/편리)와 함께 ‘서울의 감성’이 투영된 상품과 콘텐츠를 큐레이션하여 밀레니얼·Z세대 소비자와 소통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서울메이드’를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바와 함께, 공기관으로서 SBA의 역할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

장영승 SBA 대표이사는 “이번 사회 공헌에는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서울메이드 협업기업과 함께 기존보다 많은 센터를 대상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서울메이드는 코로나19로  소외된 주변 이웃과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해 더욱 힘쓰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