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관광·여권 등 민원안내 정보를 청각 장애인에겐 수어, 시각 장애인에겐 음성으로 각각 안내하는 인공지능(AI) 기반 키오스크를 국내 업체가 개발했다. 10일 대전 유성구 멀틱스에서 직원이 '누리뷰' 수어 서비스 테스트를 하고 있다. 11월 중순 대전시청 등 민원 현장에서 파일럿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대전=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교통·관광·여권 등 민원안내 정보를 청각 장애인에겐 수어, 시각 장애인에겐 음성으로 각각 안내하는 인공지능(AI) 기반 키오스크를 국내 업체가 개발했다. 10일 대전 유성구 멀틱스에서 직원이 '누리뷰' 수어 서비스 테스트를 하고 있다. 11월 중순 대전시청 등 민원 현장에서 파일럿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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