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든 가운데 이동통신사가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하기 위해 여념이 없다. 주말 서울 종로 인근 한 건물에서 KT 엔지니어가 5세대 이동통신(5G) 기지국을 점검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든 가운데 이동통신사가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하기 위해 여념이 없다. 주말 서울 종로 인근 한 건물에서 KT 엔지니어가 5세대 이동통신(5G) 기지국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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