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바람의 나라:연' 구글플레이 매출 3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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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신작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최고매출 1위에 이어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3위를 기록했다.

지난 15일 정식 출시한 바람의나라: 연은 출시 직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인기순위 1위, 원스토어 '무료Best' 1위를 휩쓸며 '바람의나라' 지식재산권(IP) 파워를 입증했다.

출시 첫 주말을 보낸 '바람의나라: 연'은 19일,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3위를 기록했다. 출시 직후 애플 앱스토어, 다음날 원스토어 최고 매출 1위 기록과 함께 3대 앱마켓 매출 순위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태성 슈퍼캣 디렉터는 “수행자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전 개발진이 몰두해 현재는 처음보다 전 서버에서 더 많은 분들이 동시에 게임을 즐기고 계시다”며 “앞으로도 오랫동안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경청하겠다”고 전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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