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과 비트리는 지난 2018년 사물인터넷(IoT)/자율주행용 양자난수생성기(QRNG) 칩셋(5.0×5.0㎜)에 이어 올해 모바일용 QRNG 칩셋(2.5×2.5㎜)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11일 경기도 성남시 비트리 본사에서 SK텔레콤 관계자가 QRNG 칩에서 생성된 양자난수를 측정해 평가하고 있다.


양자보안 5세대(5G) 이동통신 휴대폰에 삽입된 모바일용 QRNG 칩셋.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SK텔레콤과 비트리는 지난 2018년 사물인터넷(IoT)/자율주행용 양자난수생성기(QRNG) 칩셋(5.0×5.0㎜)에 이어 올해 모바일용 QRNG 칩셋(2.5×2.5㎜)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11일 경기도 성남시 비트리 본사에서 SK텔레콤 관계자가 QRNG 칩에서 생성된 양자난수를 측정해 평가하고 있다.


양자보안 5세대(5G) 이동통신 휴대폰에 삽입된 모바일용 QRNG 칩셋.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