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대구 지역 인디 게임사 성장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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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D 게임랩스 협약식에 참석한 정희권 네시삼십삼분, 이상혁 스퀴즈펍 대표. 서아람 팀아렉스 대표, 나인엽 다래 팀장, 박서휘 굿프렌즈스튜디오 대표, 박문걸 다래 이사, 김지은 라앤샤 대표 외 1인, 김경덕 대구 디지털 산업 진흥원 단장, 이규광 판도 스튜디오 대표, 이찬수 파더메이드 대표(좌측부터)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이 대구 지역 인디게임 지원사업인 4:33 D 게임랩스 지원대상 기업 6곳과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4:33 D 게임랩스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 아래 대구광역시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대구콘텐츠기업육성센터 조성사업이다. 4:33에서 운영한다.

스튜디오 라앤샤, 굿프렌즈 스튜디오, 팀 아렉스, 파더메이드, 스퀴즈펍, 판도스튜디오 등 여섯팀을 선정했다. 선정 팀은 글로벌 론칭 및 마케팅 전문 교육을 받는다. 총 1억원 규모 글로벌 마케팅 컨설팅도 받는다.

권혁우 네시삼십삼분 대외정책실장은 “4:33 글로벌 게임 서비스 경험과 노하우가 개발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인디 게임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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