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X(대표 한재선)가 클레이튼 파트너사를 25일 대거 공개했다.

거래소에서는 클레이튼 토큰 클레이를 지원하는 업비트 인도네시아와 국내 최초로 클레이 기반 토큰을 지원하는 코인원에 이어 오케이엑스와 비트포렉스가 파트너로 합류한다. 오케이이엑스와 비트포렉스 모두 전세계 사용자를 확보한 대형 거래소다. 대체 불가능한 토큰 NFT만 전문으로 거래하는 '오픈씨'도 참여한다.
지갑 운영 기업으로는 클레이 또는 클레이 기반 토큰을 지원하는 노바월렛과 비트베리 외 △탈중앙화 멀티체인 월렛 '비트킵', △열쇠 없는(키리스) 지갑 '젠고' △'후오비 월렛' △구글메일 및 페이스북 계정으로도 로그인이 가능한 '토러스' △삼성전자와 협업, '클레이튼폰 월렛'을 개발한 블록체인 기술 연구소 '헥슬란트', △금융권에서 요구하는 보안 등급을 획득한 스마트 카드와 보안OS를 탑재한 하드월렛 '디센트(D'CENT)', △베트남 기반 '마이다스 프로토콜' 총 7곳이 포함된다.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디앱, DApp) 전문 통계 사이트인 스테이트오브더디앱스와 디앱닷컴도 클레이튼을 지원한다.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는 “아시아 대표 플랫폼으로서 생태계를 지속 확장해 더 많은 글로벌 사용자에게 쉽고 빠른 블록체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함지현기자 goha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