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대표 이진원)은 오는 24일 '리퍼데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총 27만개 이상 물량을 최대 97% 할인가격에 판매한다.

'리퍼비시(Refurbish)' 제품은 구매자 단순 변심에 따른 반품 또는 제조·유통과정에서 흠집이 생겼거나 전시제품 등을 재포장해 거의 새것이나 다름 없다.
티몬은 이번 리퍼데이에서 △발렌시아가·톰포트 등 명품선글라스 40종(56% 할인) 7만8900원 △고세 핸드백(69% 할인) 2만9900원 △LG전자 노트북(15N540-UT75K, S급 리퍼) 49만9000원 등을 선보인다.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8000원 할인 받을 수 있는 '리퍼데이 깜짝쿠폰'도 준비했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는 타임커머스 채널로 계속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