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대표 허태수)은 다음달 4~15일 서울 본사 1층 로비에서 서울문화재단 문래예술공장과 '세상의 중심에서' 전(展)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람회는 다양한 색과 소리를 가진 회화, 설치, 미디어, 영상, 사운드, 퍼포먼스 등으로 구성됐다. GS홈쇼핑과 서울문화재단이 3월부터 추진 중인 '2019 문래 창작촌 지원사업 MEET' 프로젝트에서 선정한 우수작품을 선보인다. 사운드 아티스트 '김서량', 회화작가 '박미라', 설치미술가 '엄아롱', 청년듀오작가 '강이(강주형·이승훈)' 등 20개팀 60여점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김준완 GS홈쇼핑 HR부문장(상무)는 “문래동 예술가는 물론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됐으면 한다”면서 “문래동의 문화 예술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지원과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