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보안원(원장 김영기)은 '2019년 금융보안 위협분석 대회(FIESTA 2019)' 최우수상에 신한은행, 우수상에 산업은행, 장려상엔 현대차증권, 푸르덴셜생명을 각각 선정했다.
금융보안원은 우수한 성적을 거둔 아홉 개 금융보안원 참가팀과 네 개 금융회사 참가팀을 시상했다.
금융보안원 위협분석 대회는 위협분석 능력을 보유한 인력을 발굴하고 사이버 침해위협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목적이다. 지난해 금융보안원 직원을 대상으로 처음 시작했다.
올해부터 금융회사 보안 담당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대회 참가 대상을 확대했다. △포렌식 △악성코드 △모바일 등 세 개 분야에서 출제된 문제들을 2주간 분석·풀이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