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스토리몰은 최고급 모터와 듀얼 서스펜션을 장착한 전동 킥보드 ‘존바이시클 C300·C200’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존바이시클 C300’은 최고급 사양으로 분류되는 블랙타이거 7 모터를 장착해 소음은 적으면서도 강력한 힘을 자랑한다. 최대 속도는 시속 25km이며 최대 9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충격 흡수력은 기존보다 2배 높은 스마트 에어 서스펜션을 장착해 강력한 등판력은 물론 안정적인 승차감까지 챙겼다. 전동 킥보드의 전원을 켜고 끌 때 생체 지문인식 스마트 키를 통해 본인 인증을 거쳐야만 전동 킥보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강도 알루미늄으로 설계된 '존바이시클 C200'은 가벼우면서도 미니멀한 바디가 특징이다. 내구성을 높이고 듀얼 서스펜션을 장착해 주행 시 피로감을 덜었다.
‘존바이시클 C300·C200’은 두 모델 모두 원터치 폴딩 방식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휴대 가능하며 자동으로 주행속도를 유지해주는 크루즈 기능까지 지원해 장거리 주행 시에도 피로감 없이 전동 킥보드를 이용할 수 있다.
앱스토리몰을 운영하는 ㈜휴먼웍스 박민규 대표는 “‘존바이시클 C300’은 최고급 모터와 에어 서스펜션으로 훌륭한 탑승감을 제공하고, ‘존바이시클 C200’은 부족함 없는 성능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작고 슬림한 바디가 특징인 전동 킥보드”라며 “두 가지 모델 모두 각자 장점이 뚜렷하기 때문에 전동 킥보드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존바이시클 C300·C200’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앱스토리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