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성수 전 서울시 금천구청장이 한국교직원공제회 신임 이사장으로 내달 1일 취임한다. 임기는 2021년 9월 30일까지 3년간이다.
차 이사장은 1957년생이다.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받았다. 동아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실 비서관으로 근무했다.
이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실 수석비서관, 서울특별시 금천구청장을 거쳐 한국교직원공제회 21대 이사장으로 발탁됐다.
최종희기자 choij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