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프스튜디오가 스토리 기반 모바일 어드벤처 게임 '세븐데이즈'를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마켓, 원스토어에 론칭했다.
세븐데이즈는 죽음을 맞은 주인공이 부활 기회를 얻고 7일간 시련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텍스트 기반 양자택일 질문에 답을 해나가며 운명을 선택한다.
특정 인물과 신뢰가 쌓이면 비밀을 알게 된다. 다양한 루트를 통해 숨겨진 이야기나 이면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업적을 완료하면 주인공 기억을 엿볼 수 있다. 축적된 선택과 신뢰는 다양한 엔딩에 관여한다.
송경 버프스튜디오 이사는 “누구나 가볍게 읽고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말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