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융 경남銀, 한국무역정보통신과 '전자무역(EDI) 온라인 신청 전자화' 시행 발행일 : 2018-06-27 15:49 업데이트 : 2018-06-27 15:50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BNK경남은행(행장 황윤철)이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과 협업, '전자무역(EDI) 온라인 신청 전자화'를 28일 시행했다. 전자무역(EDI)은 온라인 전자문서 교환방식을 활용한 비대면 외환거래 시스템이다. 외화송금뿐 아니라 신용장 개설, 구매확인서 발급 등이 가능하다. 한국무역정보통신 '유트레이드허브'에서 온라인 신청 시 전자무역 서비스를 곧바로 이용할 수 있다. 함지현기자 goham@etnews.com 무역전자문서정보통신통신허브EDMS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