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무어페인트, 2018 미국 소비자만족도 평가 3개부문 1위

인테리어 페인트, 익스테리어 스테인, 매장&서비스 부문 1위

벤자민무어페인트는 세계적 권위 J.D.Power가 선정하는 2018 미국 소비자만족도 조사에서 3개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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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매년 소비자만족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벤자민무어페인트는 이번 조사에서 인테리어 페인트, 익스테리어 스테인, 매장&서비스 부문 1위에 올랐다.
 
J.D.Power는 미국 마케팅 정보회사로 소비자만족도 조사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갖고 있는 기관으로, J.D.Power 조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미국내 브랜드 인지도는 물론 상품성까지 갖추어야 한다. 따라서 본 조사결과는 실질적이고 냉정한 평가를 거친 지표라고 할 수 있다.

 
벤자민무어는 소비자 중심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은 물론 쇼룸형 매장 구성, 일대일 맞춤 컬러 컨설팅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실시하였으며, 현재는 국내 대다수의 페인트 브랜드들이 이와 같은 형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벤자민무어페인트 관계자는 "제품의 친환경성, 기능성, 컬러의 다양성 등은 단순히 유사한 매장이나 상담 시스템으로만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는 회사의 기술 개발에 대한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전했다.
 
이어 "자사의 아낌없는 노력과 투자가 이번 소비자 만족도 1위라는 결과로 나타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노력과 발전으로 소비자들을 찾아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벤자민무어페인트는 1883년 뉴욕에서 설립된 세계 최대 페인트 제조 업체로 1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쌓은 기술력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벤자민무어페인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벤자민무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양민 기자 (ymje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