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병원 자회사 첫 상장 추진...서울대병원, 의료IT로 기업화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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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자회사 이지케어텍이 하반기 상장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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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서울 중구 퇴계로 이지케어텍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BESTCare 2.0'를 놓고 회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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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은 이지케어텍을 포함해 헬스커넥트, SNUH 등 3개 자회사와 이지메디컴, 인더스마트 등 2개 출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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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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