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이에스텔레콤, 티에스시스템과 O2O서비스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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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선 한국제이에스텔레콤 대표(왼쪽)와 김태균 티에스시스템 대표가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했다.

한국제이에스텔레콤(대표 이종선)은 O2O(Online to Offline)중개서비스플랫폼 기업 티에스시스템(대표 김태균)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고 전국 수리설치기사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티에스시스템은 수리수리마하수리 O2O서비스플랫폼 기반 전국 수리설치기사 중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전국 AS망을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도 다양한 수리설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티에스시스템은 수리수리마하수리 O2O서비스를 통해 수리 설치기사에게 무선카드결제단말기를 제공한다.

이종선 제이에스텔레콤 대표는 “자사가 보유한 카드매출〃정산 플랫폼과 영수증 (행운)이벤트408플랫폼으로 수리설치기사 편의와 매출증대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카드매출〃정산 플랫폼은 카드사마다 결제 대금 입금시기가 달라 가맹점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결제 방식이 개별 건당으로 입금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합산해서 입금되기 때문에 정확한 확인이 어렵기 때문이다. 더구나 카드사 신용카드, 체크카드 마다 가맹점 수수료가 달라 카드매출을 확인하는데 혼란을 겪고 있다. 제이에스텔레콤은 자체 플랫폼을 통해 신용카드 청구누락, 중복승인, 과입금, 부도등 현상을 쉽게 파악이 가능하고, 각 카드사별로 상이한 수수료를 한눈에 파악이 가능한 서비스를 내놓은 바 있다.

또 통합정산관리센터를 운영해 가맹점 담당자의 신용카드 매출대금 누락에 대해 이중 확인이 가능하도록 했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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