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러스(Poolus)가 '풀러스테이션' 서비스를 출시한다. 이 서비스는 라이더와 드라이버가 빠르게 만나도록 장소를 제안한다.
풀러스는 서울 시내 GS25 매장 720여곳을 풀러스테이션으로 지정했다. 라이더는 원하는 출발지, 도착지 주변 풀러스테이션을 소개받을 수 있다.
플러스는 출시 기념행사를 연다. 새 서비스 이용 시 GS25 음료 쿠폰을 무료로 준다. 생수와 GS25 아이스아메리카노 1만개를 준비했다. 쿠폰이 소진될 때까지 이벤트를 열린다.
박준용 풀러스 마케팅 이사는 “실시간 매칭되는 라이드셰어링 서비스를 더욱 편하게 이용하면서도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풀러스테이션 제휴를 다양한 형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종희기자 choij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