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장애청소년 지원 303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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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21일 서울 용산사옥에서 '두드림 유플러스 요술통장' 졸업생 장학금 전달과 신입생 발대식을 했다. 두드림 요술통장은 장애가정 청소년과 LG유플러스 임직원을 연결해 기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10년부터 지금까지 이 프로그램 혜택을 받은 학생은 303명에 달한다. 행사에 참석한 청소년과 임직원이 기념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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