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테스팅 전문기업 와이즈스톤(대표 이영석)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선정하는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에 선정됐다.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은 체계적인 근로자 교육훈련을 통해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이고 그 성과를 근로자에게 보상해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경영체계를 운영하는 중소기업에 한해 선정한다.
와이즈스톤은 최소 연 12회 이상 소프트웨어 테스팅 역량 강화를 위한 내부 교육을 지원한다. 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기초와 공학 교육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모든 교육은 매월 커리큘럼에 따라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한다.
이외에도 멘토-멘티제도, 외부 세미나 지원, 업무 관련 자격증 취득 시 교육 응시료·교육비 전액 지원 등 인재육성에 힘쓰고 있다.
이영석 와이즈스톤 대표는 “핵심인재를 발굴하고 키우는 것이 와이즈스톤 성장과 발전의 근간”이라면서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테스트 엔지니어 양성에 아낌없이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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