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투자뉴스]CJ대한통운, "변하는 주가와 변하…" 매수(유지)-BNK투자증권

전자신문과 금융AI전문기업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BNK투자증권에서 22일 CJ대한통운(000120)에 대해 "변하는 주가와 변하지 않는 경쟁력"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6개월 목표주가를 250,000원으로 내놓았다.

BNK투자증권 신건식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BNK투자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6개월 목표주가로 제시한 250,000원은 직전에 발표된 목표가와 대비해서 큰 변화는 없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장기간 목표가가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77.3%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Report briefing

BNK투자증권에서 CJ대한통운(000120)에 대해 "주가 하락에 따른 가격 Merit가 더 발생했고, ‘18년 배송단가의 상승 반전이 예상되며, 곤지암 허브 터미널 가동과 서브터미널 자동화 효과가 기대된다. 독보적인 라스트마일(last mile) player의 위상도 여전히 매력 포인트"라고 분석했다.

또한 BNK투자증권에서 "오히려 그룹사 물량과 오피스빌딩 중심의 건설비즈니스를 통해 Cash-cow 역할 가능. 합병과정에서 합병대가로 자사주가 지급됐는데 CJ대한통운 입장에서는 현금유출이나 발행주식수 변동없이(유통주식측면에서는 변동) 연간 200~300억원의 영업이익이 계상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실질적 시너지 존재. 그룹(제일제당/E&M/CGV/대한통운/오쇼핑)의 사업 scope가 국내에서 해외로 확장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사업기회는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 한편 TES 기반의 물류센터 설계(대한통운)과 물류인프라시공(건설)이 결합하여 특화된 영역(비계열)으로 사업 기회"라고 전망했다.
◆ Report statistics

BNK투자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직전에 한차례 하향조정된 후에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전고점보다 더 높게 상향조정되면서 전체적으로는 상승추세가 계속 진행되는 추세이다.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컨센서스최고최저
투자의견매수매수(유지)HOLD
목표주가203,571250,000160,000
*최근 분기기준
오늘 BNK투자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250,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22.8%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 증권사 매매의견 중에서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KB증권에서 투자의견 'HOLD(유지)'에 목표주가 16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BNK투자증권 투자의견 추이> 
의견제시일자투자의견목표가격
20171222매수(유지)250,000
20171220매수(유지)250,000
20171109매수(유지)250,000
20170920매수(유지)250,000
20170807매수(유지)250,000
<최근 리포트 동향>
의견제시일자증권사투자의견목표가
20171222BNK투자증권매수(유지)250,000
20171220케이프투자증권매수(유지)200,000
20171220한국투자증권매수(유지)220,000
20171220삼성증권매수200,000

(씽크풀에서 제공하는 컨센서스는 국내 전증권사에서 발표되는 기업분석 리포트 및 코멘트를 실시간으로 통계/분석처리되고 있습니다.)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