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주식회사는 '배틀그라운드'가 '엑스박스원'에서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엑스박스원 게임 프리뷰 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인지 이틀 간 기록이다. 김창한 펍지주식회사 대표는 “스팀 얼리억세스와 마찬가지로 엑스박스원 게임 프리뷰 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관심을 보여준 콘솔 팬들께 감사하다”면서 “콘솔에서 배틀그라운드를 통해 최고의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발전 시키겠다”고 말했다.

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