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트럭 양산으로 대기 환경 개선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워프라자 연구원이 내년 초 출시할 1톤 상용 전기트럭(개조형)의 배터리와 모터를 테스트하고 있다.

40.1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으로 100㎞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전기트럭 양산으로 대기 환경 개선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워프라자 연구원이 내년 초 출시할 1톤 상용 전기트럭(개조형)의 배터리와 모터를 테스트하고 있다.

40.1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으로 100㎞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