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컴투스 글로벌 IT교실' 4호 건립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모바일게임 '서머너즈워' 이용자가 게임을 플레이하고 주어진 공동 미션을 모두 달성하면 자사가 마련한 기금을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에 전달한다.
이용자는 게임 안에서 모은 클로버 개수에 따라 크리스털, 무지개몬, 빛과 어둠의 소환서 등 다양한 보상을 받는다.
해당 기간동안 전체 공동 미션인 '행복의 클로버' 누적 개수 1억개를 완료하면 글로벌 유저 전원에게 물〃불〃바람 각 속성 소환서가 제공된다.
컴투스는 지난해 6월 '서머너즈 워' 글로벌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에 건립한 1호를 시작으로 남아메리카 니카라과에 두 번째 '컴투스 글로벌 IT교실' 건립 사업을 진행했다.
올해 6월에는 서울 금천구 소재 난곡중학교에 3호를 조성, 국내외 다양한 지역에 IT교육 환경 개선을 후원했다.

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