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페이는 오는 30일과 12월 1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인사이드 핀테크 컨퍼런스 2017'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현대페이는 차세대 IoT 블록체인 플랫폼이자 가상화폐 수단인 'HDAC' 국내 홍보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이번 컨퍼런스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한다.
행사 첫날 김병철 현대페이 대표가 '프라이빗 IoT 블록체인과 M2M 통화수단'이라는 주제로 약 40분 간 키노트 연설을 펼친다.
인사이드 핀테크 컨퍼런스&엑스포 2017은 미국 라이징미디어 사와 킨텍스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국내 및 아시아 최대 블록체인 기술과 핀테크 기술관련 컨퍼런스다. 세계 32개국에서 2500명 이상의 참관객과 600개 이상의 기업, 200명 이상의 최고경영자 방문이 예상된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