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가 2018 평창동계 올림픽 성화봉송 지역축하행사에서 '세계최초 5G'를 알리는 '5G 이동형 홍보관'을 운영한다.
5G 이동형 홍보관은 터치없이 손동작만으로 레이싱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커넥티드 스피드(Connected Speed)', 동계스포츠를 다양한 각도로 볼 수 있는 '윈터 스포츠 챌린지(Winter Sports Challenge)' 등 5G가 상용화된 세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5G 이동형 체험관은 25일 광주광역시, 12월 1일 전북 전주 등 전국 광역시도 20개지역에서 운영된다.


안호천 통신방송 전문기자 hc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