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연예 갤 가돗, 중요부위 작아 팬들에 항의 받았다 '도대체 왜?' 발행일 : 2017-11-11 11:58 업데이트 : 2017-11-11 19:25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사진=화보 캡처 갤 가돗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지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갤 가돗은 과거 미국 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처음 '배트맨 vs 슈퍼맨' 오디션을 봤을 때 무슨 역인지 알지 못했다"며 "가슴이 작다는 이유로 '원더우먼' 팬들에게 항의를 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 갤 가돗은 농염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 관련 기사 김관진 영웅화 시도? 국군 사이버사령부 '김관진+이순신 포스터 유포' '보그맘' 황보라, 생애 첫 수영복 촬영 "많은 카메라 앞에서.." 이명박 조두순에 비유한 전우용 "죄인들 언제나 과거 지우려해" 장나라, 장기용 설레는 손 크기 차이 "인사하려 했지만" 청와대 국민청원, 베스트 청원은 무엇? '조두순 출소반대' 참여인원만.. 심지호, 일반인 아내는 누구? '당시 대학원생, 비밀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