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은 오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쌀 소비 촉진 캠페인 '쌀 1kg의 기적'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11일 하루 NS홈쇼핑 TV방송상품을 구매하면 1건당 햅쌀을 1㎏씩 적립해 불우이웃에 기부한다. NS홈쇼핑의 일 평균 판매건 수는 2만9000여건이다. 지난해는 햅쌀 약 30t을 불우이웃에게 기부했다. 올해도 비슷한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도상철 NS홈쇼핑 총괄사장은 “쌀 소비량이 줄어드는 여건 속에서 고품질 쌀을 수확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농가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한 캠페인”이라면서 “농가에 응원을,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